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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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4년 예비예술인 최초 발표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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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장소: 부산 영도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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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규모: 200,000,000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1억 원+영도문화도시센터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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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기간: 20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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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기관: 영도문화도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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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출항 준비(사전 워크숍)→선원 구인(참여자 모집)→항해 캠프(프로젝트 준비)→출항(프로젝트 실행)→중간 정박(국제 교류)→입항(결과공유회)
기획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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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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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예비예술인을 지원하는 게 아닌 예술 단체와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문화재단 등에서 수행하는 기능적인 개인 창작 지원과 달리 단체와 참여자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 단체가 단순히 지원하는 자들이 아니라 동료로 여겨지고 사업 후에도 볼 수 있는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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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지역’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기능에 중점한 다른 단체의 예비예술인 사업과 달리 지역에 관해 질문을 던지며 함께 경험하고 토론하는 과정 그 자체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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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항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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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항해캠프>는 한 달 동안 영도 생활을 통해 지역을 읽고 동료 및 멘토 예술인과 함께 학습 및 교류하며 지역성(로컬리티)에 관한 대안적인 예술 실천과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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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자는 저마다 개성과 기획력을 발휘해 내-일(My work)을 하며 내일(Tomorrow)을 위한 성장을 촉진합니다. 문화도시 영도에서는 자기 탐구를 통해 성장하며, 새로운 경험과 시도로 부딪힘을 즐깁니다. 또한 지역·분야·세대 간 동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함께한 사람들
주요 프로세스
출항 준비(사전 워크숍)
선원 구인(참여자 모집)
내-일의 항해 캠프(프로젝트 준비)
출항(프로젝트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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