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분배 토론회를 왜 하나요?
예산 분배 토론회는 파이(π) 싸움일까요?
모든 공동체는 필연적으로 한정된 자산 분배를 논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질문드립니다. 한정된 자산을 어떻게 나누는 게 타당할까요?
예산 분배 토론회의 핵심은 어쩌면, 승자를 가리는 ‘대결’이 아닌, ‘논의’와 ‘설득’, ‘양보’. 상호 이해에 기반한 ‘타협’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예산 안내
최초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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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만 원(1인 평균 1,125,000원)
1차 구성원 선정 후(1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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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원(1인 평균 약 1,429,000원)
구성원 이탈(현재 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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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만 원(1인 평균 약 1,789,000원)
공유 및 논의 사항
계획서 작성 이슈
기한 넘겨 계획서 수정
계획서 미 작성
참여자 추가 이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