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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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출처: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 거버넌스 S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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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장소: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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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규모: 2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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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기관: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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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참여자 모집→워크숍 운영 및 프로젝트 준비→프로젝트 실행→공유회
소감
2024년에는 초기 단계 예술인을 대상으로 두 가지 사업을 했었어요. 부산 영도에서 진행한 <예비예술인 예술 선단 X 내-일의 항해캠프>와 이번에 소개한 서울문화재단 <진진진 클럽>인데요.
진진진 클럽은 2023년 예비예술인 GYM 프로젝트 "초기 진입 사업을 경험하고 나면 이들은 정말 예술인이 될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출발했고 저에겐 꽤 유의미한 사업이 되었답니다!
일하는 방식은 좀 달랐는데, 주도적으로 기획한 건 똑같지만, 재단과의 분명한 역할 분담과 확실한 운영 지원(와, 역시 여러 일에 치이는 프리랜서와 전담 직원의 서포트는 달라. ※누가 더 잘하고 못 하고를 논한 건 아님! 집중도의 문제인 듯.)을 통해 업무를 해본 건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무엇보다 이러한 진입 시기를 고민하는 커뮤니티형 사업이 현장에 필요한 것을 직접 확인한 게 좋았고 재단도 충분히 설득이 됐다고 봐요.
저는 운영에 섭외되 않았지만, ^_ㅠ 서울문화재단에서 2025년 진진진 클럽 2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달라진 바는 있지만, 대전제는 같다고 생각하며 전국 각지에서 진진진 클럽이 만들어지길 학수고대합니다!
기획 의도
예술인으로 문화예술계에 진진진(‘진입한 건지’, ‘진입하고 있는 건지’, ‘진입할 건지’)을 고민하는 예술인들과 함께 이 모호한 시기의 예술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이러한 고민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해 운영해 나가고자 함.
함께한 사람들
주요 프로세스
참여자 모집
워크숍 운영 및 프로젝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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